히크위르(Riquewhir)는 콜마르에서 11km 떨어져있는 정말정말 작은 마을이다. 인구 수가 2006년 기준으로 1308명이니 사람 정말 적다. 근데 여기도 중국인은 있더라 ㅎ
발음은 [ʁikviʁ](히크비흐?)라는데 독일어권에 속해서인지 독일어의 영향도 적당히 받은 동네인듯?
내가 이번에 여행했던 곳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을 뽑으라면 난 주저없이 여길 추천할거다. 갬성 폭발하는 동네임
카메라에 있던 필터 기능 시험해보느라 사진마다 색감이 좀 다른데 이해해줘 ㅎ
아래에서 네번째 짤은 마을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빵집인데 맛있음.
아래에서 두번째 짤은 버스 타고 내리면 보이는 마을 초입.
전체적으로 마을이 붐비는(?) 모습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저날이 가면무도회 축제 하는 날이었다. 이것도 언제 날 잡아서 올려야겠음.
훌륭하다 이런게 진짜 여행이지
대체 이런덴 어떻게 알고간거냐ㄷㄷ - dc App
여기가 리크위르였구나 이제까지 콜마르 골목인줄 알았는데
찌롱행님이 알려줬엉
쁘띠프랑스에 유럽인들 옮겨놓은거같구만 허허
사진 멋지네 근데 도시가 내취향은아니다
훌륭해! - dc App
진짜 이쁘네 - dc App
독일어잘해야만 독일가서 관광을 할 수 있음? 영어만 사용해도 상관없음?
여기 어떤게임에서 본거같은데 뭐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