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의 그리 



 바보같은 자세로 시작하그리



열심히 열심히...



발틈에 낀 떵(...?!)을 소듕하게



하나하나 벗겨내그리



음....



사실 조심조심은 그리 성격에 맞지않는다고 한다.



과격하게 다듬은 후 소중하게 품고있는 발



발없그리



생각이 많아보이지만 



사실 멍때리그리

나도 멍 때리고싶다. 아침부터 삼실에 왜케 사람이 많냐...ㅜㅜ















레알 동공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