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후 1차
지인이 집이랑 반대편인 용호동에서 보자고 해서 ???
지인도 한번 오고 싶었다는 이자까야였는데 회 그닥 이후 나온 요리도 별로였음
기장 넘어 가서 아나고회 먹고 싶었는데 블로거의 궁금증에 희생양이 댐
2차 낙곱새
추운데 뭔 대기 줄이...1차에서 내상 입은 상태라 맛있음
3차 맥주 후 지인이랑 헤어지고 숙소 가서 편의점 4캔 마시다 잠
아침에 돼지국밥 먹으러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음 부산이 이리 춥다니
강추위에 다시 침대로 쏙 들어갔따가 문어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낮술 묵으러 영도 감
빙장회 2만원 문어 2만원 도루묵 매운탕 서비스. 최고의 낮술 천국임 핡
소화 시킬 겸 자갈치.깡통.국제 가서 군것질하고 놀다 해운대 돌아옴
저 멀리서 볏짚 태우는 행사를 하던데 그거 보단 우측에 촛불 키고 제 지내시는 분들이 더 신기했음
추운데 어제부터 사람이 제법 모여있길래 궁금했는데 민간신앙이라 카더군요
제 지내고 촛불 키고 앉아서 음복 하시는거 캐부럽
해운대 반대편 전통시장에 꼼장어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메추리랑 파전에 금정 마시다 들어옴
아침에 캔 남은게 있어서 사발면에 마셨더니 알딸딸한데....와이프가 통닭 먹고 싶다고 다시 깡통시장 옴
평산옥 가서 수육에 소주 한잔 먹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휴무 컥
그럼 밀면 묵고 가까운 자갈치 가서 꼼장어다!
가격 만원 올랐던데 앉자마자 中자 부터 권유...이제 서울이랑 가격 비슷한듯 하다
그래도 싱싱한거이 맛은 있어서 소주에 다 먹고 올라옴
주갤에서 가장 잘먹는자...
퍄퍄퍄퍄;;
영도 엉터리집이네 ㅋㅋ ㅆㅅㅌㅊ
멍텅구리 ㅆㅅㅌㅊ
뭐 이렇게 맛있는 걸 대규모로 다가 ~ 금정산성까지 구웃~
병어.한치.밀치 2만원 사시미갤을 평정하겠슴니다
헐... 쿰척쿰척
퍄;; 잘먹고 다니셨네
와 술보다 요게 더 부럽 - dc App
좋내..
부럽다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