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도시락 싸서 나르고 있어요~

오늘은 찰밥에 나물

그리고 달래가 싸서 사온거로 달래무침하고 소고기 구워서 같이 먹을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금란하나 턱 올려주고

하는김에 저녁에 먹을 콩나물국도 끓이고

아차차 오늘은 발렌타이구나


두개중 하나 꺼내서 신랑 얼굴도 하나 그려주었눈데

하인즈 구멍이 너무 넓어 푹푹 나와 똥망...

ㅋㅋㅋㅋㅋ 맛나게 점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