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제목이 다르냐고?
왜냐하면 오늘은 교토에 있는 료칸 즉 여관에 왔기 때문이지!
오늘은 평소와 달리 좀 고전적인 느낌의 사진들이 많을거야...아재들 기대하라요

1. 교토 박물관
요 아래 사진은 구 교토 박물관이다





이것이 현재의 교토 박물관
교토 박물관에도 상당히 볼만한 문화재들이 많다
그리고 일단 깔끔하다
또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바깥에 이 있기에 꼭 가보는것이 좋다요
그렇지만 내부는 촬금...

2.삼십삼간당




삼십삼간당 앞에서 판람차아~
사실 이름만 보고는 잘 모르는 갤럼들도 있을텐데
이게 사실 진짜 대단한 문화재다
물론 본당 내부는 촬금이라 밖에서 판람차만 돌렸지만
바깥도 이쁘지만
내부가 '진짜' 다
내부에 무엇이 있는가 하면
인간을 돕기 위한 손이 1000개가 있다고 하는
천수관음상이 1000개가 있다!
그리고 힌두교 신과 페르시아 신으로 추정되는 조각상들도 함께 서 있는데
그 장관이 꽤나 볼만한 것이다
사진을 전해주지 못해서 참 안타깝다...........
교토에 온다면 꼭 가보길 바래
진심 개추 두번

3. 료칸




이 료칸 즉 여관은 말그대로
일본의 고풍이 느껴지는 곳이다
점심쯤 도착해서 온천을 한번 하고
저녁을 먹으니 피로가 날라가는듯 했다
(근데 비쌈)
내부는 사진처럼 꽤나 넓다.
개인 온천이 딸린 방도 있다고 하니 들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

제공된 저녁식사





정말 맛있다 진짜
더 할말이 읎네 이거

마무리..판람차...






유카타 입고 판람차아~


읽어줘서 고맙다 갤럼들♥
내일도 열심히 쓸게★

- lovelyz 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