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영화에 빠져 있을때

편안하게 한 잔 걸칠 준비를 했어요!

 

 

 

가끔 오도로 초밥을 포장해옵니당~

 

 

 

 

 

예전엔 가격대비 괜춘했는데..

점점 퀄이 떨어져가네요.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듯 해요 --

 

 

 

술이 아까워질 찰나~

 

 

 

호진엄마도 밥먹으러 왔네요~

모듬 구이에서 살치만 빼먹으며

간신히 술을 다 마실수 있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두번째 실망은..

 

 

 

 

 

굴비를 구워주면 호지니는 뼈발라서

꼬리부터 먹고요..

 

 

 

예주니는 머리부터 공략합니다 ㅋㅋ

생선 눈알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그리고 문제의 그 갈치 김치가 등장하고~

 

 

 

숙성시키는 과정중에 김치냉장고가

고장나서 뼈가 완전히 안삭았어요 ㅠㅠ;;

 

 

 

 

그래도 맛있게 잘 마셨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