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캣폴을 사주었다
원래 폴이 있던 자리라 설치하자마자 사용함 >_<
해먹은 무서워서 첫날은 안들어가다가
계속 간식과 장난감으로 유도했더니 해먹 테두리에서 놀아;;
며칠 지나니
해먹이 밑에가 비었는데 이상하게 안떨어지는걸 깨닫고
간식 넣어주면 발 슉슉 넣어서 꺼내먹고
혹시 들어가려하면 밑에 바닥이 있나 몇번 짚어보고 확인도 해
ㅋㅋㅋ귀엽
아직도 뭐 넣어주면 해먹 밑에가서 꺼내려고 한다ㅋㅋㅋ
깜시는 장난감 넣어주니까 새로운 놀이를 발견해서 신난 중
공 넣어주면 꺼내서 떨굼
그리고 엄마 쳐다보기.. 다시 넣어달라는 소리 ㅡ.ㅡ
삼마넌짜리 극세사같은 천캣타워 사용하다가
원목으로 바꾸니까 고양이보다 사람이 더 만족중

캣타워는 디어캣. 캣만족
지금 세일해서 카펫 옵션가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