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백암 사는 친구네

들러 점심식사 하기전 친구네 개 데리고 산책을

나섭니다 날씨 ㅆㅅㅌㅊ








사나운 편인데 새끼때 부터 봐서 그런지 잘 따름니다

그렇게 산책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짬낚을

계획 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ul대 한대만 가볍게 챙겼습니다

오랫만에 꺼내온 존예릴 흰둥이 릴



무겁습니다



날이 많이 풀렸지만 남한강은 아직 겨울을 품고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도착하면 미노우 부터

가지고 놉니다 잘 만들어진 미노우는 물속에서

움직이는 모습만 봐도 재밌음


짬낚이기 때문에 잡는 낚시로 전환 합니다







조개봉돌 하나 물려서 호구 장착해 줍니다








저수온기 배스 낚시에서 호구는 언제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특별한 액션없이 원하는 지점까지 끌다가

걍 냅둡니다 라인이 살살 흘러서 파와후킹!!!!

강배스라 째는 맛이 좆습니다



입술은 아직 뻘거네요


날씨도 따신데 바람이 좀 불어서

합사가 날라다닙니다




볕 째면서 커피도 마시고 풍경도 보면서 느긋하게 낚시

합니다



호구가 반응이 없어 따운샷에 배스킬러 달아줍니다






애들 빵이 좆네요

따뜻한 날씨만큼 배스 활성도는 아직 썩 좋지않았습니다

빨리 날 풀려서 쏘가리 가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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