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에 친구랑 조인후 포항 5시40분쯤 도착 친구는

찌바리라 크릴이랑 밑밥사고 나는 지그헤드 몇개사고 둘다

라면흡입하고 6시20분쯤 배탐!!! 두근두근

5번6번사이에 적당히 자리잡고 캐스팅 바람이 좀 불기시작

해서.... 1.5그람 지그헤드에서 2그람 텅스텐지그헤드 쓰니 도착

핝 10분만에 한수함 분위기가 좋다 싶어서 패턴도 알았겠다

동이텄지만 9시까지 드문드문 나와줌 친구랑 학꽁치도 잡다가

볼락 킵사이즈 10마리 겟 젓볼은 없고 15센치?정도인듯 대부분

친구랑 라면 끓여먹고 이야기 하다 바람도 날아갈정도로 불고

입질도 급 무소통이라 이제 시메하고 집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