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케에서 온 박스

경비실에와잇엇오




생각보다 박스가 개처럼 커서 놀랫오




피아노위에 올려봣더니 생각보다 마니큼ㅋㅋ




무녀부터 오픈




육신





근데 얘가 손이 작아서 칼을 쥐질 못함...

토갤에 헬프쳣더니 드라이기 살짝 떨어트려놓고 데우라하심



쏙들어간모습

고맙읍니다 선생님들


완성




무프익할때 넘 멋져서 아꼈던 아셴




살땐몰랐는데 중고가 아니라 신품이엇음;;

근왜 3천엔??



발판




생각보다 크기가 졸라큼 ㅋㅋ




가치놓고 찍엇읍니다

흐뭇한모습






칼잡이 4500엔 발차기걸 3000엔

배송비 3000엔

약 11마넌

만족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