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름값은 리터당 2000원인데 주는 돈은 편의점 도시락 값

국민들 물가에 허덕이는데
15만 원 찔끔 뿌려놓고 “살림 좀 나아지셨죠?” 하는 꼬라지 ㄹㅇ

삼겹살 한 번 처먹고 끝임








2. 편의점 컵라면도 2천 원 점심 한 끼 9천 원 넘음 근데 15만 원? 한 달 교통비도 안 되는 돈임 ㅇㅇ 기초수급자도 50~55만 원인데, 이걸로 월세, 공과금, 식비 다 되냐?








3. 지역사랑상품권 제한 = 사용처 좆망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등만 가능.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 전자제품 다 막힘

즉, 실제로 많이 쓰는 데선 못 씀
예: 배달앱 사용 불가, 이마트 사용 불가, 전자기기 불가

“국민들한텐 주면서 대기업 배불리지 않겠다” 이 말은 그럴싸한데 정작 서민은 불편만 존나게 생김 ㅂㅅ들








4. 신청 방식 복잡함

오프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 알림서비스, 지류형 상품권, 선불카드, 카드사 앱 등등 노인, 장애인, 정보 취약층은 거의 못 받는 구조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ㅇㅈㄹ하는데 그걸 누가 신청할지 알고 있노?









5. 자영업자 매출 확대? 실질 영향 거의 없음 프랜차이즈 직영점, 대형마트 다 제외 매출 대다수 차지하는 채널은 아예 빠짐

소상공인 매출 살리겠다지만 사람들 그냥 근처 편의점이나 치킨집 말고 프차 배달 위주로 씀








 

6. 실제로 중산층보다 상위층이 더 많이 받음

상위 10% 제외하고는 1인당 최대 55만 원 준다는데 문제는 소득 기준이 ‘국세청 신고소득’임

그래서 진짜 부자 새끼들은 소득 조작해서 일반인 코스프레 가능 편법 부자는 더 받고 월급충은 15만 원 받고 끝남 ㅋㅋㅋ

중산층들은 실수입 다 까발려진 ㅂㅅ들이고 월급 꼬박꼬박 들어오는 사람들 걍 소득 노출 100%라 정부 입장에선 “너 연봉 5천이네? ㅈ만큼 줄게“

반면 현금 장사 + 탈루충들 = “이새끼 소득 낮네?” → 더 줌




이게 씨발 공정한 구조노? ㅋㅋㅋ 진짜 어려운 사람 + 현금 장사꾼 + 서류상 저소득층들은 개이득이고 직장인 중산층들은 걍 털리는 꼴임 ㄹㅇ 세금은 내가 더 내고 지원금은 덜 받는 구조 ㅆㅂ











좆생지원금 <- 걍 진짜 어려운 사람한텐 턱 없이 부족하고

그나마 여유 있는 사람한텐 의미 없는 땜질에 불과함
“돈 주면 좋아하겠지?“라는 ㅂㅅ마인드로 만든 낭비성 포퓰리즘 정책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