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일주일에 4,5일

근데 이러다가 가겠구나 싶어 

씨발 끊어야지 한게 1년 되어감.


근데 다들 15~18만원에 행복해 하는 모습과

병신같이 아직도 입금된거 사용법 이해 못하고

물어보는 능지 딸리는것들 등등 보고있으니


쫌 짠하다..그래서 술 생각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