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순식간에 지나가고 벌써 JAVA/웹 삼형제를 마치고 JSP하고 DB 연동하는 단계까지 들어감.
강사는 너무나도 루틴이 익숙해져서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고 있고
모르는 사람 있으면 하나하나 알려줘서 다 이끌고 가는거 같음.
그런데 진도가 빠르다 보니까 이해를 못하고 가는 부분도 있음.
수업을 오래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딱 SI에 최적화 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거 같음.
로그인, 회원가입 이런거 구성부터 시작하는거 보면 딱 졸업작품 때 게시판 CRUD 관련된거 나올거 같긴 함.
학생들은 다들 익숙해지고 친해져서 으쌰으쌰 하고 있는거 같음.
앞에 전 기수는 지금 막 프로젝트 작품 만들고는 있다고 하는데
이제 취업할 준비해야 해서 보니까 지방쪽 이다 보니까 일자리가 없고
거의 지역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외주 받아서 웹 관련 해서 만드는 그런 업체 밖에 없고
다들 일자리 구직자리를 수도권으로 상경을 할 예정인거 같음.
학원 수료자 중 일부를 채용하는 업체도 매 기수마다 2~3명씩 채용했는데
채용도 올해 뚝 끊긴거 보면 진짜 올해는 ㄹㅇ 얼음장 될 예정 같음.
진짜 많이 부족하지만 매일 수업 겸 복습 정리도 하고 있고..
방통대도 편12입 지원해서 학위 겸 CS지식도 얻어볼 계획임..
열심히하노 좋은곳 취직해라이기
짧네
쇼핑몰 국룰이지
드디어 올라왔노
너 진짜 열심히 산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