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전기에 아무런 기초가 하나도 없던 인생을


살던 사람이라.


주변에서 그냥 기능사 그까짓꺼 2주일 문제만 보고


답만 봐도 합격한다 하던대.


난 기능사 합격하러 간게 아니라.


현장 나가서 일할때 최소한 전기 때문에 뒈지기 싫어서


좀 이것 저것 곁다리로 배우고 싶어서


내가 사는 광역시에 있는 학원 중에 가장


실습 잘 해주는 곳에가서 6개월 국취반으로 들었었음.


아침 9시 까지 출근해서 오후 5시에 끝났고.


나이드신분 5명, 젊은 사람 7명 이랬었음.


밥도 다 같이 먹기도 하고. 회식도 6개월간 4번 정도 한듯.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냄 ㅋㅋㅋㅋㅋㅋ


엇그저께도 학원 교수님하고 만나서 밥도 먹고 일도 소개 받고 그랬었음.


그냥 뭐 여기 보니까 학원 생활이 별로 맘에 안드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서.


학원을 잘골라야함. 


그리고 니가 원하는게 단순 자격증 취득인지.


아니면 나처럼 빡센 실습을 원하는건지.


잘 따져보고 학원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