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 거슬리게 하길래
한바탕 싸웠더니
계속 굴복 안하고 바락바락 대들더라?

내용 그대로 적어서 신문고에 찔렀더니
민원 취하 안되냐고.. 갑자기 호의적으로 바뀜.

얘네는 존나 웃긴게 지들이 뭐 교사인줄 알음.
공뮤원도 아니면서.
상담사 교체 요구하고 바로 민원 폭탄 때려.
서비스 제공하는 애들이 뭔
지들 호주머니 지갑에서 돈 끄내서 주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