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 거슬리게 하길래
한바탕 싸웠더니
계속 굴복 안하고 바락바락 대들더라?
내용 그대로 적어서 신문고에 찔렀더니
민원 취하 안되냐고.. 갑자기 호의적으로 바뀜.
얘네는 존나 웃긴게 지들이 뭐 교사인줄 알음.
공뮤원도 아니면서.
상담사 교체 요구하고 바로 민원 폭탄 때려.
서비스 제공하는 애들이 뭔
지들 호주머니 지갑에서 돈 끄내서 주는 줄.
한바탕 싸웠더니
계속 굴복 안하고 바락바락 대들더라?
내용 그대로 적어서 신문고에 찔렀더니
민원 취하 안되냐고.. 갑자기 호의적으로 바뀜.
얘네는 존나 웃긴게 지들이 뭐 교사인줄 알음.
공뮤원도 아니면서.
상담사 교체 요구하고 바로 민원 폭탄 때려.
서비스 제공하는 애들이 뭔
지들 호주머니 지갑에서 돈 끄내서 주는 줄.
난 상담사 엄마같아서 별로 던데
ㅇㅇ 딱 그느낌임. 지들이 상담사지 뭔 교사임? 지들이 말실수 해놓구선 나보고 가르치려 들더라. 아줌마들이라 그런가. 위탁업체가 ㅈ같을 줄 알았더니 우리지역은 고용센터가 더 하더라 어디서 같잖은 아줌마들이 갑질인지..
니네 경기도냐? 나도 오늘 4회차 상담갔다가 아줌마랑 말싸움 오지게 하고 왔는데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 어디감히 ㅈ소취업하라고 강요질이냐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