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할일만 딱딱하고 끝내면 좋겠는데
자꾸 지 사견을 덧붙이고  
같잖은 지 생각을 덧붙임.
글고 틀린 정보를 얘기했으면
지가 잘못했다고 하고 정정을 해야하는데
지는 잘못없다가 베이스야.
그냥 다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그런거래.
말바꾸기도 존나 심하고.

너네 그래봤자 공.무원도 아니래매.
고용센터 상담사들도 공.무원 아니라더라?
근데 왜케 까불어?
그냥 똑바로 시키는 일이나 하지
구라정보로 나 협박하고
좆같은데에 취업시키려다가 내가 싫다고
상담사 바꿔달라니까
이리저리 핑계대고 가르치려고 들고.
국가에서 주는 돈이지
니들이 주는 돈이냐?
상담사들 가끔 여기에 글 쓰던데
니들 그냥 아가리 닫고 처리하라는 일이나 똑바로해.
니들도 취업 못해서 상담사하는 주제에 뭔 취업에 대해
자꾸 아는 척이냐?
아는 척 하다가 틀리면 가스라이팅만 오지게 해댐.

한번만 더 헛소리하면 바로
신문고에 10번씩 찌를거니까 아가리 닫고
걍 시키는 일이나 해.
수당 지급이나 똑바로 넣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