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인생은 상담사고, 지원자 인생은 지원자 인생인데,


지 경험으로는 뭐 이런 꼰대식으로. ㅇㅇ 


어차피 지원자들 지 상담사 말 듣지 않을거라고 알텐데, 왜 꼭 꼰대 부려서 사람 기분 나쁘게하냐. ㅇㅇ 


진짜 상담 한 번 딱 신청서로 대충 끝내고 강의 들을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ㄹㅇ 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