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왕복 2~3시간거리 좆소
대표가 cctv로 직원들 감시함
몇번 남들보는앞에서 개같이 혼나니까 ㄹㅇ하기싫어짐
그쪽에선 9시간동안 일만해서 내가 회사의 매출을 올리길바람
근데 일 가르쳐줄 사수는 단 하루 가르쳐주고 퇴사했음 내가 알아서 해야됨ㅋㅋ
일경험으로 왔는데 일경험이 아니라 노비경험같다 다른 정직원들한테는 아무말없는데 유독 나만 심하게관리함
이제 1달됐는데 중도포기각 너무 선명하다 ㅅㅂ
2023년부터 일경험 바뀐다길래 2022년 끝나기전에 결정해야되서 선택지가 없었긴한데 너무 심한거아니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