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동국대 경영 취업했다가 2-2에 공부 안해서 3번 학고 맞고 


걍 다시 시험봐서 교대나 가자나 하는 마음으로  시험 준비했다가 성적부족해서 


부산대 의류학과 들어갔는데 여기서도 적응 못하고 1-2에 자퇴했고


그래서 걍 공si나 공부하자했다가 7급 3년 9급 3년 해서 지금 31에 이르렀음... 


이제 진짜 별 살아갈 의욕이 안든다... 공시는 공부 계속 쭉 하다가 내가 별로 gong무won이란 일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공부할 의욕이 안드는 것 같음... 


이제와서 딴거 하기도 너무 무섭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