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나만 그렇게 느끼냐?
예전에 자기부담금 내고 다닌 적 있었는데 그땐 무시당한다거나 이런 느낌 없었는데
지금은 1유형 내배로 학원 꽁으로 다니는데
씨발 애미없는 강사새끼가 나 건들거나 너무 선 넘을때가 있는거같음
꽁짜로 나랏돈으로 학원 다니는 거지새끼라고 생각해서 막 대하는거 맞지?
씨발 다 죽이고싶노
예전에 자기부담금 내고 다닌 적 있었는데 그땐 무시당한다거나 이런 느낌 없었는데
지금은 1유형 내배로 학원 꽁으로 다니는데
씨발 애미없는 강사새끼가 나 건들거나 너무 선 넘을때가 있는거같음
꽁짜로 나랏돈으로 학원 다니는 거지새끼라고 생각해서 막 대하는거 맞지?
씨발 다 죽이고싶노
아니면 내가 아직 어리고 동안이고 몸집도 ㅈ만해서 만만해보이니깐 그런거냐? 씹알 너무 좆같음
?
나도 선 넘는다고 느낌
Hrd로수업들으면 같은반에 전부 국비로 듣는 사람이잖아 근데도 차별 느껴짐??
자기부담금 내는 사람도 있고... 안 내는 사람들도 있으니깐...
강사는 그거 모름 학원 행정 담당하는 사람만 알지. 학원행정 담당하는 사람도 수강생 많아서 그사람이 자부담 냈는지 일일히 기억 못함
그 강사가 실력이 있는 사람이먼 학원 강사안하오 고액연봉받고 딴데서 일하겟지 ㅋㅋ 똑같은 사람들임 ㅈㄹ말라하셈
이쪽 새끼들이 거의 다 병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