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 전문성 없음. 알고 있는 거 그냥 직업상담사 루트밖에 없음.
학교선생들이 사회 경험이라곤 학교생활밖에 없는 거랑 똑같음
프로그램 - 취업에 도움 안됨. 취업에 도움되는 건 그냥 관련 자격증 코스뿐임.
인턴 - 취업에 도움 안됨. 경력 쳐주지도 않고 그냥 체험에 의의를 두는 거일뿐임.
알선해주는 일자리들 - 다 개좆소임.
이거 하는 애들 그냥 50만원 주는 거에 의의를 두고 본인이 원하는 직무관련 준비하면서 스스로 다 알아서 해야됨.
취업 기대하고 이 프로그램 들어올거면 그냥 알바나하면서 스스로 준비해라.
여기서 해주는 인턴 프로그램 보다 알바하면서 매출 성장이나 고객 만족 시킨 경험 있는 게 취업하는 데 훨씬 도움됨.
그냥 프로그램 자체가 50만원 용돈 주는 거 외에는 메리트가 없음.
아 나는 진짜 존나 절망적이어서 알바자리도 없고 50만원이라도 받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면 해라
근데 이거하면 취업 도움되려나? 하는 애들은 이거 하지마라. 그냥 존나 뭐하라고 시키기만 하고 ㅈ도 도움되는 건 하나도 없어서 시간낭비다.
그리고 지금 이거하고 있는 애들은 시키는 거 잘 하면서 50만원 6개월 풀로 받고 4대보험 되는 주 30시간 이상 알바 구해서 빨리 탈출해라.
여기 누가 말했듯이 이건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 직업상담이라도 시켜주려고 하는 복지 프로그램임.
구직자들은 일종의 보도 블럭 역할인거고. 요즘엔 유튜브에 다 나오는데 굳이 이거 할 필요가 하등 없음.
똑똑하네, 그래서 취업은?
나 여기 코꿰가지고 취업이고 뭐고 인턴하면서 정규직들 감정쓰레기통 노예 시다바리 하고 있음. 이 지랄 할바에야 돈 더주는 알바하는 게 훨 이득
6개월 이후에 아르바이트 바로 들어가면 집중취업알선이니 뭐니 개좆같은거 안하고 바로 종료 가능함?
직무 산업군 맞으면 경력에 도움은됨.. 기업이 ㅈ소라글치 다 하기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