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배워놓고 갈수 있는게 식당만 가능하다보니 딱히 지원하고 싶은곳이 없네. 그래봐야 설거지 존나할게 뻔하고 식품쪽 제조나 품질관련으로 취업하고 싶었는데 이건 뭐 제도 자체가 요리는 식품과 관련없어서 식당만 가라고 등떠미니 귀싸대기 갈길 수도없고

참고로 상담사 장애있으신 분인데 첨엔 친절한줄 알았더니 전화, 면담 해보니까 국취받는 사람들을 지보다 아래로 보고 무시하는 경향 있더라ㅋㅋ

장애 비하하는거 안좋은거 아는데 몸이 불편해서 인지 바라보는 시선 행동 말투도 부정적인게 좀 보이는듯 싶다.

면담할 때마다 지 말만하고 뭐 물어보려는데 지 혼자 과대망상에 빠져서 삼천포로 빠져가지고 딴소리하는거 보니까 뭐 물어보고 싶어도 못물어보겠음. 그래서 여기다 질문글 남기고 다른 카페에 글도 남기는데

다들 하는 소리가 취업에 도움이 안된다고 억지로 꽂아넣으려는게 강하다는 얘기들이 잔뜩임. 걍 ㅅㅂ 3개월동안 이력서만 대충넣고 다른데 취업해야 되나 이생각중.

구직 3개월 후 자동 종료가 아니고 사후관리야? 그럼 다른직종 취업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