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가 소소소소기업인데 사장이며 이사며 직급은 죄다 나뉘어져서 명함부터 건네줌


2. 사무실 내를 돌아다니는 서무보는 아줌마 한명 있는데 그사람도 이사임 쓸데없이 사무실 감시함


3. 알고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장 교회 친분이었음


4.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외부 개발자는 알고보니 사장 친동생이었고 베트남 국제결혼함


5. 정규직 뽑는다하고 근로계약서 아닌 연봉계약서 내밀면서 계약기간 1년단위로 연봉협상하게끔 해놓음

(살면서 근로계약서 아닌 연봉계약서는 처음봄)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선임자 아무도 없이 외딴섬에 업무강도도 내 능력범위 이상이라 도저히 인터넷보고 못하겠어서 3일런했는데


계속했으면 끔찍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