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까 괴담이 많은데 얘기도 잘 통하고 이상한거 강요도 안해서 좋은듯

웹소설 작가하다가 망해서 이리로 넘어왔는데

상담사도 웹소설 좋아한대서 업계얘기로 스몰토크하니까 낯가림도 금방 풀리더라

입사지원 2회 도배하는것도 별말없고 운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