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학교 4학년이던 지난 여름, 친구가 취직자리도 알선해주면서 별 힘을 안 들이고도 돈을 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여기서 신청 전에 글을 보니 뭐 이상한 상담사들 뿐이라 나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을 했으나 다행히 좋은 상담사 분을 만났고,
저는 취직이 아닌 집안 대대로 이어져 오는 인테리어쪽 기술을 배울 생각이어서 취직을 안 할 수도 있다고 솔직히 말씀 드렸는데
어차피 돈만 빼먹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한 번 두 번 받으며 2학기 졸업논문을 작성하고, 집에 올라와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보니 어느새 6달이 지나 6번을 다 받게 되었네요.
취직을 위해 하시는 분들은 꼭 이를 통해 취직하길 바랍니다 !
다른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아직 끝난게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