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반쯤은 면접 경험해보려고 가봤다.

업종은 원래 생각하는 거랑은 다른 업종이었고 먼저 제의옴. 강소기업에서 제의왔길래 솔찍히 반쯤은 왜 나한테..? 하고 가겠다고 해서 다녀옴


가기전에 준비 열심히했는데 존나 긴장타서 머릿속이 하얘짐

1분 자기소개 시작할때부터 너무 떨려서 내가 뭔말했는지도 모르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자소서 기반 질문- 직무질문 이었음 다대일 면접이었고 면접관 3인이었음. 자소서 기반이었고 한가지 빼고는 공격형 질문은 별로 받은거 없음.


오히려 직무질문은 막히는거 없이 전부 잘 대답했는데 그 전까지 너무 긴장되서 준비한거 반도 얘기 못한거같다..

걍 면접 끝나고 면접복기 해보는데 자괴감 오지네... 이거 울렁증 극복 못하면 다음 면접에서 또 떨텐데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