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취제 담당자님이 회사알선 해주셔서

갑작스레 준비도 못하고 면접보러갓는데

수염 손톱도 못깎고 이력서도 못챙기고 가방도 계속 멘상태로 면접봣는데  4명더 면접보고나서  오늘 결과 알려주신댓는데

낼부터 출근하래  


사장님이 담당자님이 나소개해줄때성실하고 착하다고 엄청 칭찬하셧다고 그렇게까지 칭찬해주는분은 첨봣대

담당자님 덕분에 붙은거겟지?
집 도보 15분거리에

평일9:30~17:30 토요일 격주 9:30~12 근무강도도 안힘들어보이고 연봉 2500~2760라 좋은 것 같아
박카스라도 사들고 가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