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뭐적고있었는데 상담사누님이
쓸데없는얘기하나 해도되냐길래
뭔가싶었는데
진짜 머리가하얘지는 말장난을 치시길래
뭐라대답해야될지몰라서 몇초고민하다가
회심의 드립으로 맞받아쳤는데
내뱉고나서 아차싶었음 누가들어도 노잼드립..ㅅㅂ
바로 "죄송합니다" 박았는데
상담사 폭소하길래 내심 기분좋았음...싀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