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뭐하는 곳임?

공기업이고, 외국인들 가끔 오고, 전화오는곳임


1. 면접은?

공기업 면접이라 다대다로 봐서 긴장좀 했음

근데 경쟁률이 뭐ㅋㅋㅋㅋㅋㅋㅋㅋ 실망했다 5명 뽑는데, 5명왔음 ㅋㅋ

다들 어디 해외경험있고, 한국외대도 있는데, 왜 나는 붙은게 이해가 안감, 난 ㄷ학 자퇴생인데.

난 영어로 하와유 밖에 못한다, 걍 합격률 100%인듯


2. 일은?

부바부인데, 다른 사람은 ㅈㄴ바쁜데 난 걍 공부한다, 일 별로 없음, 뭘 해도 터치 잘 안함, 말안걸고.


3. 사람들은?

인턴이라고 인사 대놓고 4번 넘게 씹는 대리 있는데, 애도 걍 사무실에서 고문관 취급 당하는것 같다.

그거 말고는 사람들 다 좋다, 근데 분위기가 여초라서, 특유의 숨막힘이 있음, 적응되면 숨막힘으로 생각되진 않음.


4. 140에 대해서는 어케생각

140받고 독서실 공짜로 다닌다는 마인드로 다니면 된다,

다른사람들은 자소서 한줄 적을려고 참는 마인드인데,

난 사무행정쪽으로 안 나갈거라서 언제든 나가도 된다.

하지만 알바 구하기 귀찮아서 걍 하는중.


5. 친해진 사람있냐?

같은 남자 몇몇 있는데, 일끝나고도 인연이 오래가질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