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하고 알바만 햇다가 취업막막해서 경력도없어서 못햇다가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하다가
6개월 돈받는거 끝나고 사후관리 받는동안 상담원분이 추천해준 일들 별로 마음안가거나 멀거나 그래서 거절햇다가 집근처에 별로 일 안힘들어보이는곳 추천받아서 면접하고 바로 뽑혀서 일하게됏는데
세금 덜내려고 회사안에 여러파트로 회사 쪼개서 바지사장들
대표로 3~4명 있구 내가일하는 파트는 다른파트 영업사원이나 상담원이 다이어트 관리해주는 프로그램 짜서 다이어트약 추천해주는거 팔게되면 상품 들어온거 포장하고 재고관리 하는 업무인데
좋은점은 집이랑 가까워서 교통비 안들고 일하는 파트는 인원이 5명 미만이고 상사분이 친절하시고 업무강도가 낮은거
근데 회사를 여러개로 나눠서 그런지 회사 검색해도 뭐하는덴지 정보가 없고 다른파트 영영사분들이 고객 상담하고나서 다이어트약 구매하는더 포장하는건데 다이어트약이 말도안되게 단가에비해 10배가까이 비싸다는점...그게 좀 걸리구 급여도 식대포함인데 평일 7시간 근무 토요일 격주 3시간정도 근무해서 210인데 아직 일한지 일주일도 안됏는데 근로계약서 수습기간끝나는 한두달쯤에 쓴다길래 정확한 급여를 모르겟어.. 바로 작성안하는게 뭐 금방 그만둔다 할수잇다고.. 백수로 지낸지 오래돼서 저렇게 직장인처럼 평일 근무하고 월급받으면서 업무도 쉬운거라 그만둔다고 뭐할것도 없긴한데 계속 다녀도 괜찮은곳인진 잘 모르겟어서 고민이 좀 된다 ㅜㅜ
지금 돈 급하면 일단 다니면서 자격증 같은거 공부하고 이직 알아봐라... 인생 길게봐. 저런 단순 사무업무는 오래 못하고 물경력이라 자소서에 양념쳐서 소재로 쓰일 순 있어도 경력으로 쳐주지도 않음. 본인이 뭘 하고싶은지 먼저 생각해봐
보니까 약간 허위광고 약 파는거 같은데 일딴 한달동안 생각해봐
그냥 너 스펙에 맞게 보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