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 주 1차 상담했는데 일하다 회전근계골 파열되서 좀 아프다 지금 막 병원에 다니진 않지만 힘든 일은 못 한다 하니까 상담사 아줌마 하는 말..
어깨는 저도 아퍼요 ? ㅎㅎ 나 한참동안 얼타 있었다 어쩌란 말인지..
아줌마는 컴터 두들기며 오십견 온 거고 난 천장타며 소방 설비 하다가 어깨 아작 난건대 말하는 싸다구가 사이보그여
순간 니가 더 아프네 내가 더 아프네 하며 유치하게 배틀 뜨고 싶었지만 그럼 뭐 하겠누 아즘마도 삶이 고난 하겠구나 하고 넘겼지..
뭐 이제 나도 나이 먹어서 그런가 그런 대우에 무미 건조하다..
그냥 뭐 생각이 나서 싸질렀다
ㄹㅇ 아줌마 어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