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다니는 회계학과인데
문과고 학겨도 안 좋아서 좋은 곳 솔직히 취업 좋은데 못 가거든
현실을 알고 공시 준비중인데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지금도 30일 정도 남았는데 여기서 기웃기웃하면서 넘 불안하다 그냥
그래서 이번 셤 끝나면 잘 치면 그냥 가는거고 못 치면
국취제 하면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일하면서 공시 병행할 생각이거든
적극적으로 참여 잘 하고 하면 은근 괜찮은 곳도 갈 수 있는거야?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