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취직 성공해서 안정된 생활을 하지만

돌이켜 보면
제대로 된 알바도 못 하게 통제하면서 돈은 제때 안주니까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수당 땜에 생활이 ㅈㄴ 불안정하고 돈땜에 스트레스였음

한 번은 수당지급 담당자 바뀌고 연수받으러 갔다고 해서
진짜 한 달 넘게 못 받았던 적도 있음
2월에 신청넣은걸 3월 수당 신청 넣을때까지 못 받았을 정도니까 ㅇㅇㅋ 부랴부랴 직훈생계비 신청해서 버텼던 기억이 나네

제도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함
돈만 타먹으러 오는 구직의사x 날먹들 거를 방안도 추가해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