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취제에서 하는건데 최저도 못받고있음..이거 어찌보면 직접적으로 고용노동부 연관된거 아니냐 근데 최저 못받는게 말이됨? 심지어 휴가도없음이거 생각해보니까 ㅈㄴ이상한게 한두가지가아님 ㅇㅇ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3개월 짜리 호구 노예 뽑는거다
공기업 지망생 아님 140 은 알바 못구할거 같음 한다는 마인드 같음 (일편한거 걸리면 꿀이고)
걍 고용노동부가 나서서 노동의 가치를 무시한다고 보면됨 최저안지켜주고 휴가안주고 급여일 안알려주고 4대보험 안넣고
작년엔 최저 줬는데 왜 삭감한건지 의문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가제도가 스스로 노동법을 어기는거야?
2찍한 새끼들은 닥치고 감지덕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