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꾸가 ㅍㅎㅌㅊ인 건 알고 있고, 받아들이고 살고 있었는데 첫출근 한 날부터 지금까지 외모관련으로 조오오오오오오온나 꼽준다.
그래도 옷 깔끔하게 입고 머리 가르마에 살짝 세미리프식으로 스타일링하고 다니면서, 매번 에코백에 화장품 좀 들고다니는 거 보이니 그런 걸론 꼽 안 주고
ㅅㅂ 얼굴 생김새로 자꾸 꼽준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마스크 쓴 얼굴 봤을 땐 ㅈㄴ 밝은 표정으로 훨친하다고 해주길래. 살면서 처음 듣는 칭찬이라 물만난 물고기마냥 기뻐가지고 고맙다고하고 마스크 벗으면서 자리에 앉았더니 갑자기 표정 썩창나면서 대놓고 마스크 벗으니 아니란다.
씨발... 평생 나눠들을 거 매일매일 몰아서 직빵으로 듣고 사니 진짜 외모 콤플렉스 생겨서 성형하고 싶다 생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도 옷 깔끔하게 입고 머리 가르마에 살짝 세미리프식으로 스타일링하고 다니면서, 매번 에코백에 화장품 좀 들고다니는 거 보이니 그런 걸론 꼽 안 주고
ㅅㅂ 얼굴 생김새로 자꾸 꼽준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마스크 쓴 얼굴 봤을 땐 ㅈㄴ 밝은 표정으로 훨친하다고 해주길래. 살면서 처음 듣는 칭찬이라 물만난 물고기마냥 기뻐가지고 고맙다고하고 마스크 벗으면서 자리에 앉았더니 갑자기 표정 썩창나면서 대놓고 마스크 벗으니 아니란다.
씨발... 평생 나눠들을 거 매일매일 몰아서 직빵으로 듣고 사니 진짜 외모 콤플렉스 생겨서 성형하고 싶다 생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돈모아서 성형하면되지
존나 부작용만 안 일어나게 해달라고 빌고있다 지금
일경험 끝나면 모인 돈으로 바로 성형 박는다 ㅅㅂ
수술잘알아보고해 잘하는곳가야지
성예사랑 성형 갤러리 눈팅 존나 해볼 생각
ㅈㄴ웃기네 ㅋㅋ 그사람은 괜찮게 생겻냐?
그저 -틀-
혹시 성별이? 외모가지고 ㅈㄹ하는거 어딜가나 있나보네
남자 ㅇㅇ
나이먹고 꼽주는거 뿐이 할줄 모르니 무시하고 힘내라 ㅎㅇㅌ
잘 버텨볼게 고맙다 ㅇㅇ
근데 일적으로 일배우고 하는거 여려움?
국비지원 3개월이나 4개월 수강 버틸 정도면, 일경험 업무도 잘 할거임 ㅇㅇ 별로 안 어려움.
회사임? 공공기관임?
회사 ㅇㅇ 난 관련학과 살려서 취직함
윾쾌하네
ㄱㅅ
아니 얼마나 몰상식하면 외모로 꼽주냐
그 틀딱은 잘생겨서 그러는거임? 주름자글자글한놈이 어린애 외모평가하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