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친가쪽 건물몇개 관리도하면서 회계일도함
친척할아버지 나이좀 있는데 자식들 물려받아도
다 서비스 예체능 직종이라 짜피 관리할사람 필요함

근데 나도 그 유전받았는지
급식때 예중 예고나왔다가 재능없어서 갑자기 노선틀고
공고전학가서 그 전자기기 기능사자격증은있는데
서비스직종좀하다가 이렇게살다가는 노답이라 생각되서 퇴사함


전기기능사+시설관리+컴활+엑셀배워서 아빠따라댕기면서 일배우고 가업물려받기
VS
제과제빵 바리스타 배워서 빵집다니다가 창업하기
VS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서비스 영업직 다시가기

고민중인데 취붕이들이라면 뭘고를꺼야?
추천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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