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번째긴한데


만날 때마다 계속 의지가 없어보이시네요, 그렇게 급해보이지가 않는데요 이지랄에 자취한다니까 왜 자취해요 부모님은 뭐하세요 주변 친구는 뭐해요 이지랄하고


지는 취업할 때 아무 정보도 없이 시작했었는데 본인도 좀 직접 찾아보셔야죠 저한테 묻지마시고 이지랄하는데 이거 맞음???


이게 정상임? 암만 생각해도 뉘앙스가 좀 존나 띠꺼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