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국민취업준비제도를 통해서 자기 가 갖고 있는 소득 까지 제출하고 그 다음에 1유형, 2유형 이렇게 구분되서 신청이 됩니다.


https://www.kua.go.kr/uapaa010/selectSporTrgt.do


나는 1유형으로 신청이 됐고 메뉴얼에 따라서 4회 까지 상담 받고 1주차 구직촉진수당 을 받습니다. 구직촉진수당 신청 하기 전에 IAP 계획을 수립하는데 이때 내가 국비지원학원으로 취업 이 가능한 자격증을 공부해서 취득하면 됩니다. 물론 상담사 와 상담해서 해결해야됩니다.


구직활동 같은 경우 는 입사지원서 를 2회 지원 하는 방법이 있고 직접 면접을 보거나 화상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청에서 화상면접을 3회 이상 본 것 같습니다. 면접이력이 없다면은 나중 에 해야 될 일이 많아진다고 상담사가 알려줘서 1주차 수당 받고나서 바로 화상면접을 3회 하는 것으로 해결했고 그 이후 부터는 입사지원서를 워크넷으로 2회 이상 제출합니다.


참고로 저는 국민취업제도를 신청하기 전에 예전 에 내일배움카드 로 국비지원교육을 받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취업 활동을 하고 있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상담사 와 연락을 합니다.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구직 시스템이 있었는데 그때는 취업지원 되는 국비지원 학원 에 다녀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구직활동 하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게 취업지원 프로그램인데 .. 내일배움카드 신청하고 고용노동부 에서 허가받은 학원에서 출결확인하고 학원에서 강의 듣고 실습까지 해야 인정됩니다.


국가공인자격증 을 취득하게 되면은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사람이라 아무래도 자격증이 없는 사람 보다 낫습니다.



https://www.kua.go.kr/uapaa010/selectBassDutyVoltRst.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