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라 해서 지원했는데 면접도 안보고 바로 출근이라 이때부터 느낌이 좀 이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하루종일 몸쓰는 작업하네요
이제 곧 한달 다 되가는데 한달 월급만 받고 중도포기하려구요
여기와서 돈이란 돈은 다 빨리고 월급 140도 안되는데 몸만 망가져서 산재도 적용 안되는 수련생 신분으로 병원비가 더 나가네요...
일경험 취지는 좋은데 이런식으로 작업일정도 바꿔가면서까지 0무원들 노예로 사느니 취업준비나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