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라 해서 지원했는데 면접도 안보고 바로 출근이라 이때부터 느낌이 좀 이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하루종일 몸쓰는 작업하네요
이제 곧 한달 다 되가는데 한달 월급만 받고 중도포기하려구요
여기와서 돈이란 돈은 다 빨리고 월급 140도 안되는데 몸만 망가져서 산재도 적용 안되는 수련생 신분으로 병원비가 더 나가네요...
일경험 취지는 좋은데 이런식으로 작업일정도 바꿔가면서까지 0무원들 노예로 사느니 취업준비나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제 곧 한달 다 되가는데 한달 월급만 받고 중도포기하려구요
여기와서 돈이란 돈은 다 빨리고 월급 140도 안되는데 몸만 망가져서 산재도 적용 안되는 수련생 신분으로 병원비가 더 나가네요...
일경험 취지는 좋은데 이런식으로 작업일정도 바꿔가면서까지 0무원들 노예로 사느니 취업준비나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걸 한달을 했네
당장 돈은 필요하고 취업은 안되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했네요..
어디임? 분야가
행정기관이에요
한달이나 버틴게 대단하네
맘같아선 3개월 계약 만근 채우고 나가고 싶은데 상하차 수준의 일을 시켜버리니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구청,시청 일하려면 워드나 엑셀 무조건 필수인가요? 저 컴맹이라서 떨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