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딱 채울 시점에 전화 와서 간단하게 설명 듣고 있는데 취업성공수당 관련 얘기 나오길래


희망직종 아닌곳에 취업해도 해당되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짜증 팍 내더라 씨발ㅋㅋ


뭐 지가 전에 설명했는데 어쩌고 이지랄 하는데 첫달에 설명한걸 씨발 6개월까지 어떻게 다 기억함? 그걸 설명해주는게 상담사 역할아닌가?


생각해보니 전에도 얘기했던 내용중에 명확하게 기억 안나는거 다시 물어보면 개정색빨았던거 같음


전화 길게 통화할 상황이 아니라서 대충 넘기고 끊었는데 생각할수록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