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과정인데 그만둘거고 4개월차임
사망한 강의력에 국비 특유의 단점 모두 갖춘 곳이라
이 강의만으로는 절대 얻어갈게 없어서
전부터 별도로 유료 결제해서 들으면서 왔는데
걍 이게 확실히 더 얻어가는 느낌이고
시간 낭비한다는 느낌이 없다.
곧 학원 수업도 끝나고 플젝 들어가는데
방치를 빙자한 자습으로 갈거고
지금까지 강사한테 몇 질문을 한 결과
간단한 깃 사용에 대해서 조차 명확한 답을 못받음.
자기는 무조건 vscode로 올리고 받아서 명령어 모른데;;
찾아보니까 처음 나눠준 책들은 돈 물어줘야 한다는 것 같은데
수업에서 쓰면서 나도 본 책들은 돈 물어 줄 의향이 당연히 있거든?? 근데 ㅅㅂ 리베이트 끼워팔기 마냥 10권 나눠줬다 치면 그거에서 수업에서 사용하고 자습하면서 볼 건 많이 쳐야 3-4권임.. 나머지는 왜 줬는지도 조차 모르겠는 책인데 이것도 물어줘야 하냐?
물어야 한다면 위에 쓴 생각 그대로 따질 생각인데 경험자 형들 있어?
걍 그만둘게요 하고 아무 일 없이 그만둘 수 있는걸 희망하는데.. 내가 치를 불이익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들면 하다못해 9시 30분 수업 시작이면 35분에 강사 출근부터 제대로 된 강의도 못받은 것에 대해 말할 건 말해야겠다.
이 공부 포기하는 건 아니고 계속 할건데 니들은 잘 결정하고 국비 선택해라. 4개월 동안 존나 드라마 같았다. 여기저기 의견 들어 본 결과 시간낭비 더 하는 것도 내 책임이라 그만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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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호학원 다녔었는데 안쓴거는 반납하고 그만큼 돈 돌려받음
학원쪽에서 먼저 그렇게하라고 말하던데?
이게 맞는데 학원 자체가 장사마인드니까 아닐까 걱정댄다. 아니면 개싸움이지 뭐
보통 안쓴책은 안물어주고 쓴 책만해서 돈 돌려주는게 맞는데 안쓴책도 돈 달라하면 개싸움 ㄱㄱ
수강 포기시 교재 돈 돌려줘야하는건 맞지만 아예 안쓴책까지 값 매기는건 노양심인어
학원 자체가 장사마인드니까 무개념으로 다 강매시킬까봐 걱정댄다. 아니면 개싸움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