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코스고 4개월차인데 지금까지 출석률 100%거든?
근데 국비 졷단점 다 있어서 참고 다니다가 걍 이거 이상은
얻어가는 것도 진짜 하나도 없고 시간낭비도 더 하면
내 책임이니까 그만 두고 공부 이어가려고 하는데
스무번 정도 더 나가면 수료컷 전체 출석률 80% 맞추더라고
걍 의미없는 수료지만 참고 나가서 자습하는 느낌으로
남은 일수 병가도 쓰고 휴가도 써서 뻐기려는데
병가도 그렇고 휴가도 쓰면 출석으로 인정이지?
휴가는 한달에 하나씩인거로 아는데 지금까지 못 쓴거는
걍 없어지고 한 달에 한 번만 쓰는거?
글고 수료컷 맞추고 중도포기해서 수료한 경험자 있냐?
경험담 좀 듣고싶다.
니들은 진짜 개발 공부 국비로 하려면 학원 강사까지
다 잘 보고 선택해라. 거기서 거기 내 하기 나름 아니다.
존나 준비해서 잘 가르치는 강사한테 들어도 따라가기
힘든데 강사부터 존나 헤메고 준비성 없으면 걍 떼려치고
유료강의로 메꾸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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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6개월짜리 이제 시작하려는데 뭐가 좆같음?? 충고 좀 해줘
좆같음 보다는 어떤 강사가 걸릴지 존나 중요하고. 존나 강의 준비 잘하고 잘 가르치는 강사한테 배워도 따라가기 어려운데 국비 평균은 강의력 사망한 강사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이 케이스에 걸리면 걍 혼자 공부하는 거랑 별 다를게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같은 반에서 같이 공부할 것이냐도 중요한데 대부분 존나 앰생이거나 빌빌거리고 살다가 이거라도 해보려고 온 경우가 많음. 내 옆자리 31, 건너편 32인데 둘 다 최저시급 받고 살다가 옴. 근데 이게 이런 못배워 쳐먹은 경우는 교양머리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비매너 무개념 행동으로 공부에 방해될 요소를 만듬. 그리고 팀 프로젝트를 하는데 협업 잘 되서 괜찮은 아웃풋으로 마무리 짓는 경우도 평균 이하의 확률 같다. - dc App
ㄹㅇ 강사가 병신인 수업 들으면 6개월 걍 버리는거임..
강사 애미뒤졌으면 시간날리는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