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워낙 급해서 원단 출고 하루 일당알바라고 써져있는 공고 하나 있길래. 후딱 지원해서 뽑혀서 갔는데. 니기미 20kg~40kg 남짓되는 원단 비닐로 돌돌 말려있는거
구루마에 실어서 지그재그로 몆개씩해서 층 쌓는데. 오전에 괜찮다가 오후에 팔에 과부하와서 쥐 나고 뒈지겠다... 7시간 일하고 8만4천원 벌어서
시급이 괜찮았긴 했는데 다신 하고싶지않음 .
돈이 워낙 급해서 원단 출고 하루 일당알바라고 써져있는 공고 하나 있길래. 후딱 지원해서 뽑혀서 갔는데. 니기미 20kg~40kg 남짓되는 원단 비닐로 돌돌 말려있는거
구루마에 실어서 지그재그로 몆개씩해서 층 쌓는데. 오전에 괜찮다가 오후에 팔에 과부하와서 쥐 나고 뒈지겠다... 7시간 일하고 8만4천원 벌어서
시급이 괜찮았긴 했는데 다신 하고싶지않음 .
거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