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글 보니까 거를 곳은 존나 걸러야하네.
내돈 아니니까 값싼노동력에 최대한 부려먹는 곳이거나
걍 내비두고 병풍취급 하는 곳?
그리고 적은페이에 9to6 근무제라 장점은 딱히 없어 보인다.
근데 상담사가 해보라고 저번부터 공고 보여주고 추천 계속해서
(이 정도면 본인 수당 뽑아먹을라는 건가 싶기도)
못이겨서 한번은 신청 해볼건데
이 정도면 함 해보다가 걍 학원 다니는게 나을려나?
내돈 아니니까 값싼노동력에 최대한 부려먹는 곳이거나
걍 내비두고 병풍취급 하는 곳?
그리고 적은페이에 9to6 근무제라 장점은 딱히 없어 보인다.
근데 상담사가 해보라고 저번부터 공고 보여주고 추천 계속해서
(이 정도면 본인 수당 뽑아먹을라는 건가 싶기도)
못이겨서 한번은 신청 해볼건데
이 정도면 함 해보다가 걍 학원 다니는게 나을려나?
ㄴㄴ 절때 하지마 나 내일 5일차인데 내일 틸주할꺼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