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일 터지면 오잉 미안 몰랐어ㅠㅠ 어쩔 수 없을 것 같애ㅜㅜ라는 말만 내내 시전

들어보니 이 센터만 그러는 게 아닌 것 같던데,

본인은 관두고 남은 사람들 책임 빙빙 돌리고 조직화도 형편없어서

책임자 없고 흔한 꼬리 자르기 권법 써버리는데 정말 노답이다. 피해는 오롯이 신청자 몫~

결론은 '센터'가 그냥 맨날 하던 업무나 처리할 줄 알지, 실상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