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취제 신청하고 첫 상담 하기 전, 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분이 다시 회사 다닐 생각 없냐고 연락 하셔서 다니겠다 하고 취소 했고 오늘 회사가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서로 의견이 안 맞아 안 다니겠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나왔네요 ㅠ 국취제 취소전에 회사가서 얘기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회사는 바쁜지 오라는 날짜를 길게잡고 국취제 쪽은 빠른 답변을 원해서 일단 취소 하고 봤는데 좀 안 좋게 됐네요..그래서 다시 신청 할려는데 이런 경우도 1~3년 기다려야 되나요 아니면 바로 신청 가능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