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히키정도는 아니고
밖에는 나갈 수 있고
사람들이랑 있으면 불편하고 아에 못 어울리는데
솔직히 경계선지능 의심댐
알바 몇번하다 그만두고 장기백수인데
부모님이 이거 신청하라고 그래서 하려는데
막 어려운거 시키고 그러면 어차피 못하거든
다른 사람들한테 쉬운거지만 나한테는 어려움
예를들어 자소서 쓰는거나 면접 같은게 아에 불가능함
자소서에는 경력이나 내 장점 이런거 써야대는데
난 그런게 아에 없고
면접도 마찬가지임
근데 과제 같은거로 저런거 시키면 어차피 수행못해서 돈 못 받을거 같은데
그냥 신청안하는게 낫겟지?
밖에는 나갈 수 있고
사람들이랑 있으면 불편하고 아에 못 어울리는데
솔직히 경계선지능 의심댐
알바 몇번하다 그만두고 장기백수인데
부모님이 이거 신청하라고 그래서 하려는데
막 어려운거 시키고 그러면 어차피 못하거든
다른 사람들한테 쉬운거지만 나한테는 어려움
예를들어 자소서 쓰는거나 면접 같은게 아에 불가능함
자소서에는 경력이나 내 장점 이런거 써야대는데
난 그런게 아에 없고
면접도 마찬가지임
근데 과제 같은거로 저런거 시키면 어차피 수행못해서 돈 못 받을거 같은데
그냥 신청안하는게 낫겟지?
걍 해라 알바경험 없는 히키코모리인 나도 하는 중
뭔 대답을 원함? 이미 자기는 안할거라는걸 꾸역꾸역 밀어 써 적고있는데? 못한다는건 뭐냐? 하기싫어서 하지말거면 하지마 그럼 넌 그렇게 평생 아무것도 아닌 새끼 되는거겠지 정신 좀 차려라
백수짓 더 하고싶긴하고 ㅋㅋ 뭐 새시작으로 활동하긴 싫고 ㅋㅋ 언제까지 변명 뒤에 살 거?
참 남의 이야기 하기는 쉽지 정작 그 사람이 어떻게 고통 받으면서 살앗는지 모르면서 너도 너보다 잘난사람이 니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다 핑계고 니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라는 말 들으면 그냥 다 수긍하겟지
나는 124게이말도 일리가 있다고 보는데 솔직히 맞는말이라도 줘패고싶은 말투긴함 커뮤에서나 이러길바람
뭔 대답을 원하긴ㅡ 너같은 애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좀 달라는 글이잖아 으휴
결론은 불가능함? 그럼 신청ㄴㄴ 근데 해봤음??
이미 자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다른사람들할데 뭔말을 듣고싶은거임?
여기 히키 장기 백수 무스펙 무경력 많으니까 도전해봐라 진짜 별거 없음
너무 어렵다 불가능 하다 못한다 불가능하다 그런말만하시말고 정어려우면 무료 심리 상담이나 정신과 진료 받아봐라 요세 젊은사람들도 스트레스 등등 여러가지 기타 등등 이유로 많이들 감
잘못알고있는것같은데 다들 어렵고 하기 힘든데 해야하는거니까 스트레스받고 눈물흘리며 공부하고 취업하고 일하는거임... 쉬워서 하는사람이 도대체 어딨음?
알바도 몇번 해봤으면 솔직히 그냥 하기싫은거잖아 재워주고 먹여주니까 스트레스 받기 싫은거잖아 집에서 컴퓨터나하고 싶은거잖아
알바는 그냥 단순반복이랑 청소 야간편의점 한거임 사람 거의 안 만나는 근대 그거 조차도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
할순있는데 높은확률로 상담사가 꼽 ㅈㄹ줌 - dc App
아 진짜 제일 싫은데 그런거 머라하면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집에 갈듯
일든 시도해봐 뭐든 해보는게 중요하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임
해 그냥
너무 늦게 댓글달아서 읽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한 번 신청해봤으면 좋겠음. 사람들이랑 있으면 불편하고 내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잘한게 별로 없으니까 난 뭔가 못할거야라는 생각을 가질 수는 있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한 번 해보라고 해서 해볼까?라고 이 갤 찾아온 것도 나름 잘한거임. 생각을 가지고 할까말까를 고민한거잖아. 국취하면 개인심리상담이나 집단상담도 받을 수 있거든?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봤으면 좋겠음. 걸음마 배울때는 다들 넘어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내 장점이 뭘까를 상담사랑 같이 고민하면서 MBTI검사도 해보고 나랑 같은 유형의 사람들은 이런걸 장점으로 쓰는구나 생각해서 상담사랑 같이 장점, 단점 적어봐. 사람이랑 대화가 조금 익숙해지면 하루에 4시간 정도 일경험 해보고
화이팅
50만원 받을라고 하는건데 뭔 사회성 드립이노 그냥 하면 된다
애미애비가 이런새끼도 자식이라고 밥먹여주는거보면 씨발 ㅋㅋㅋㅋㅋㅋ몸뚱이하나 내쫒기면 그땐할꺼냐? 못하는게 어딨어 마인드가 진짜 개씨발련이네 진짜
시원하노ㅋㅋ
ㅋㅋㅋㅋ원래 애매하게 곱게키우면 이렇게 사람이 반 병신이됨
부모가 이런 애들은 밖에 쳐내던지 해야됨 강제적으로라도
겁먹지말고 그냥 무조건 해라 학원이라도 다녀봐
어케됐냐 하고있냐
나도 아마 너랑 상황이 거의 같거나 더 심각한 사람인데 일단 신청해서 해보고 있다 곧 학원도 시작해서 솔직히 개떨리는데 일단 해볼려고.. 이게 고민만 계속 하고있으면 진짜 수렁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끔찍한 기분만 느껴서 최소한만 하고 함 시작해봐 같이 사회에 발 좀 디뎌보자 우리라고 원해서 이런상황까지 온건 아니자너 억울하잖아 한번 해보져 님아
글에서부터 100퍼 하기 싫다고 발악을하는데 존나 하기싫으면 하지마
쿠팡 고인물 되는것도 방법중 하나임 평생 결혼안하면 먹고살만해
그냥 해봐 기회있을때 그냥 해봐 나 너랑 본 문 그대로고 난 거기다 고등학교 자퇴, 대.학도 포기 인생도 포기 자살할려는 마음가짐으로 늘 살다가 22살에 아주조금 정신차리고 알바 뛰었음 그것도 사람 상대안하는 쿠팡 이런거… 지금 23살 국취제 6까지 끝냈고, 바로 취업판 들어가는게 너무 겁나서 일경험 인가 뭔가 부터 해볼려고 아무튼 신청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