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학원가서 체크해야될 것들..



가끔 보면


들어갔는데 커리큘럼이랑 존나 다른 수업한다던가


교재는 뭐뭐쓴다고 표기해놓고 뭔 ㅅㅂ 거지같은 복사본 준다거나


A4 용지에 프린트 찍해서 준다거나, 


각 수업마다 다른 강사 이름 써있는데 같은 강사가 존나 몇과목 한다거나..


하는 좆같은 학원들있는데


아니 원래 왜 준다고 하는 책 

(보통 시중에 파는 책들로 명시되어있을거임)


안주냐고? 신고한다고 내놓으라고 지랄하면 사다줌 ㅅㅂ ㅋㅋㅋ


(이건 부가적인거지만 존나 깨끗이 쓰고 당근에 팔아도 개이득..)



사실 등록 전에 면담하는 걸로는 이런거 알수없긴 하다..


걍 좋은 말로 포장 존나해서 일단 등록 시키려고해서..



아무튼 국비 학원은 일단 반독학 한다고 생각하고 가야된다.


기초만 배우고 나머진 인강 + 책으로 독학한다는 마음으로..


교재라도 좋아야 혼자 공부하기도 편하니까..


교재 부분은 꼭 따져서 받아내라.. (어차피 니가 전에 냈던 세금이니까..)



거지같은 복사본이나 프린트물 받아도 암말도 못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사실 거의 99.9% 아닐까 한다.. 가끔 나같은 성질 더러운 변종빼고..)


당연히 받아야되는거니까..


안그런 학원도 있겠지만 양아치 학원도 많으니까..


꼭 교재는 잘 받아내길 바란다. 독학에도 유용하니까..


(심지어 내가 ㅈㄹ해서 받아냈던 학원은 내가 질알해서 우리반만 받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