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제발 읽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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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컴공 졸업함 학점은 4.06
바로 취준 안하고 1년 히키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에
국취, 학원 신청하고 연락 기다리는 중임
그러고 오늘 혼자 기업 이력서란걸 처음 써봤는데
병역 여부와 면제 사유란이 있더라? 회사 채용 사이트에ㅇㅇ
일단 면제 사유에 "질병"으로 쓰고 임시 저장하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인터넷에선 면접까지 가거나 그러면 사유를
솔직히 말하는게 좋다는게 압도적이더라
구라 치는거는 추천 안하더라구;;
근데 내 병명 듣는순간 바로 컷당할거 같고..
국취 상담사한테 곧 연락온다는데
이부분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까..
갑자기 캄캄한 느낌;; 전과자보다 불이익 얻는 느낌임
기업 취준은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창업을 하든(1인 앱개발 등)
그러고 사는게 좋을까?
2개월 인턴한적 있는데 일하는건 재밌었는데
인간관계 스트레스인지 아무튼
테라스에서
군리스크는 어쩔수가 없죠 감수해야할듯
네 맞아요 혹시 국취하고 국비학원에 1인 개발자로 사업자 등록?하면 혜택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은 취업 맘이 싹 사라지네요ㅜ 냉정하게 평가하면 아직 완치수준도 아닌거같고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ㅠ 전화로 물어보시거나 하시는게
네 조언 감사합니다!
잘풀리시길 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