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는 관습형, 걍 까라면 까는 스타일 같음.

회피활동이 '명확하지 않은 모호한 과제' 라고 함.


A는 예술형,

회피활동이 '틀에 박힌 일이나 규칙' 이라고 함.


'명확하지 않은 모호한 과제'와 '틀에 박힌 일이나 규칙'이 극과극인데 어캄?

끔찍한 혼종이노